
김은증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이 에콰도르를 3대2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습나다.
대표팀은 6월 2일 오전 6시(한국시간)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에콰도르와 경기에서 이영준(김천),배준호(대전),최석현(단국대)의 연속골로 에콰도르를 3대2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습니다.
(포메이션)
이영준(김천)
배준호(대전) 이승원(강원FC) 김용학(포르티모넨스)
강상윤(전북) 박현빈(인천)
최예훈(부산) 김지수(성남FC) 최석현(단국대) 박창우(전북)
김준홍(김천)
대한민국 3 2 에콰도르
’11 이영준 ’36 저스틴쿠에로(PK)
’19 배준호 ’83 세바스티안 곤살레스
’48 최석현
대표팀은 6월5일 2시30분(한국시간)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나이지리아와 8강전을 치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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